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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 포스텍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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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숙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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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1월 21일(월) 오후 2시 포항시 소재 포항공과대학(이하 포스텍)을 방문하였다.


○ 이번 포스텍 현장방문은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와 의사과학자* 양성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 의사 과학자(Physician Scientist, MD-PhD)란 의학교육과 수련을 받고 의과학 연구를 주 업무로 하는 의사 (「의사과학자 육성 정책 기획 연구」 보고서 中, 2022 )


○ 조규홍 장관은 포스텍 김무환 총장과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와 의사과학자 양성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조규홍 장관은 “세계적으로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백신 치료제 등 바이오헬스 시장이 확대되고 관련 기술개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를 선도할 의사과학자의 양성은 중요한 국가적 과제”라며,


○ “우수한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서는 임상과 기초과학, 공학의 경계를 허물고 융합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한편, 보건복지부는 국정과제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추진을 위해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 그간 보건복지부는 “융합형의사과학자 양성 사업”과 “신진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을 통해 학부과정부터 전공의, 박사 후 과정에 이르는 전주기 연구개발(R&D) 지원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향후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 (융합형의사과학자양성사업,‘19~계속) 임상의사를 대상으로 기초과학·공학 등 타 학문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하여 융합형 연구인재 양성

· 학부과정(2개 대학 지원)→전공의연구지원(연 50명 신규선발 지원)→전일제박사과정지원(연 35명 신규선발 지원)

** (신진의사과학자양성사업,‘22~’26) 신진의사과학자의 단계별 연구지원을 통해 안정적 진로정착 지원(연 28명 신규선발 지원)



기사등록: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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