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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2차관, 2가백신 추가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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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숙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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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간부진*과 함께, 11월 21일(월) 오전 10시 서울시 소재 의원급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코로나19 2가백신 추가 접종을 마쳤다.


   * 박향 방역총괄반장 등


 ○ 오늘 박민수 제2차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지난주 금요일(11.18.)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접종에 이어 본격화된 코로나 재유행 상황 속에서 백신 추가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질병청의 접종 권고기준에 따라, 4차 접종일로부터 120일(4개월)이 지난 12월 중 추가 접종 예정


□ 방역 당국은 코로나 겨울철 재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0월 11일부터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가백신 추가 접종을 시행해왔으며, 10월 27일에는 접종 대상을 18세 이상 성인으로 전면 확대하였다. 


   *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60세 이상 고령층


 ○ 백신을 접종하는 경우 감염 예방효과와 함께 중증 또는 사망에 이르는 확률이 60% 이상 감소하며*, 특히 2가백신은 감염 및 중증화 예방 효과가 기존 백신보다 높아**, 정부는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동절기 백신 추가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 고령자 기준 4차 접종자는 2차 접종자에 비해 사망위험 62.6%, 중증화 위험 69.6% 감소


  ** 2가 백신은 기존 백신보다 감염예방효과가 1.6배에서 2.6배 높음

□ 박민수 제2차관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의 절대 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60세 이상의 동절기 추가 접종률이 낮은 상황**”이라고 밝히며, 


   *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 비중 86.8%, 사망자 중 60세 이상 비중 95.1%(11월 1주)


  ** 대상자 대비 접종률 60세 이상 17.3%, 감염취약시설 17.6%(11.21일)


 ○ “겨울철 재유행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령층, 감염취약시설 입소·입원·이용·종사자분들께서 추가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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