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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경상북도·구미시 대규모 투자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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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숙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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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 SK실트론 장영호 대표, 장세용 구미시장 ~





- 반도체 웨이퍼 분야 1495억원 투자 유치 -

1,000여명 신규 인력 채용 -

 

구미시(시장 장세용)2022. 3. 29.() 11:00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 SK실트론 장용호 대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SK실트론 300(12인치) 웨이퍼(투자액 1495) 공장건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SK실트론의 이번 투자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품질 웨이퍼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협업,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한 것이다.

러한 증설 투자계획을 인지한 구미시는 시장을 단장으로 한SK트론 증설투자 유치지원TF를 구성하여 20217월부터 9개월여 동안 투자유치를 위한 다양한 유치 및 지원 방안을 검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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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은 구미시의 적극적 투자유치 활동으로 구미 투자를 조기에 결정할 수 있었으며, 반도체용 300mm 웨이퍼 시장에서 세계 3위인 SK실트론이 이번 대규모 증설 투자를 계기로 향후 글로벌 웨이퍼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SK실트론은 2024년까지 구미국가3산단 내 42,716규모의 300웨이퍼 공장을 건설, 1,000여 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지역 경제계에서는 대기업의 수도권 및 해외 이탈로 인한 피해 의식이 구미경기 회복의 최대 악재로 작용했지만, SK실트론의 대규모 투자로 인해 구미 산업이 재도약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동시에 구미시가장 강소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현재 SK실트론은 반도체 핵심 소재 제조분야에 국내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초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정하는으뜸기업으로 선정되어 미래 성장 가능성과 산업 경쟁력을 인정받은 동시에 글로벌 TOP 기업으로 꾸준하게 성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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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해부터 SK실트론을 비롯하여 원익큐엔씨. 코오롱인더스터리, PI첨단소재, 피엔티 등 이차전지, 반도체 관련 소재부품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미래형 산업구조 대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미시는 하이테크밸리(구미국가5단지)와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제고를 위하여 구미~군위 고속도로(24.9km, 15,468) 계획 반영 등 교통 산업 인프라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여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를 위한 정주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순락 기자

이메일 : leenews2019@gmail.com





기사등록: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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